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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 영주권 취득 지름길 - 캐나다대학 진학

캐나다 유학 후 이민 프로그램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캐나다 유학 및 취업 후 이민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중 취업과정 없이 이민신청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연방경험이민이든 주정부이민이든 1년 이상의 일정한 취업조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영주권 취득의 핵심요건은 “취업”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이루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캐나다에서 대학교 학력을 쌓는 것입니 다
캐나다에서 8개월 이상 고등학교 이후 정규 학교과정을 이수하면 공부한 기간만큼, 특히 4학기 이상 수료인 경우 무려 3년의 아무 조건 없는 취업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졸업 후 오픈워크퍼밋 3년’ 은 영어를 사용하는 선진국 중 오로지 캐나다에서만 얻을 수 있는 영주권 취득의 시간적 기회입니다. 미국이나 호주 등 국가에서 체류나 워킹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3년의 취업비자 기회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것입니다. 최근 캐나다는 고용주가 필요한 취업비자와 노동허가서(LMIA)의 심사 기준을 계속 까다롭게 변경해온바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새롭게 등장한 자유당 정 부는 유학생들에게 영주권 취득의 기회를 더 많이 주겠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 내 학업 경험에 기초해 캐나다 적응력을 이미 키운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캐나다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신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려는 캐나다 정부 이민정책의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을 하더라도 저임금 직종으로 하는 것보다 캐나다 취업에 필요한 영어와 기술, 인맥을 캐나다 대학에서 갖춘 후 취업시장에 나가는 것이 안정적인 정착에 훨씬 유리하다는 이민신청자의 근본적인 인식변화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경제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토론토와 온타리오주에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해낼 수 있는 컬리지 이상 정규 공립대학교들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에 치우친 타 주의 컬리지와는 달리 기업과 연계된 실용적인 커리큘럼과 참여적인 수업방식으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산업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온타리오주 대부분 컬리지들의 특징입니다.
유학 후 캐나다 이민, 온타리오주 컬리지 진학에 대해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컬리지 전문 현지유학원인 에듀캐나다와 함께 전략과 플랜을 수립하시기 바 랍니다. 한국에서도 언제든 카카오톡이나 인터넷전화를 이용하여 상담 받으실 수 있으며, 상담료와 등록수속 대행 비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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